YoriPrep 저널

많이 주문했는데도 재료가 모자라는 이유

폐기와 품절이 함께 생긴 매장의 발주표를 다음 입고 시점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편집 원칙

누가, 어떻게, 왜 만드는가

YoriPrep Editorial은 음식점 운영자가 다음 영업에서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운영 질문에 집중합니다.

참고용 자료
이 글은 일반적인 운영 참고 자료입니다.
사례 범위
이 참고 범위는 “많이 주문했는데도 재료가 모자라는 이유”에서 다루는 운영 문제와 설명용 사례에 한정됩니다.
계산의 한계
검토용 계산식은 “다음 입고 전 예상 사용량과 안전재고를 더하고, 가용재고와 미입고 주문을 뺍니다.”이며, 현재 입력값과 매장 상황 없이 개별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연결한 출처의 날짜 표기
연결한 출처에 표시된 연도: 2025. 연결한 출처 2개에는 날짜가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날짜가 없는 출처를 최신 정보로 간주하지 않으며, 현재 상태는 각 링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전문 판단
세무·고용·식품 안전·회계·법률 판단은 최신 공식 안내 또는 해당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조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그러한 전문가의 검토를 받지 않았습니다.
발행 주체
Uberion의 YoriPrep Editorial이 주제를 선정하고 각 글의 출처와 예시 범위를 책임집니다.
작성 방법
공개 자료는 직접 링크하고, 출처가 없는 금액·비율·상황은 예시로 표시합니다. AI는 초안이나 번역을 도울 수 있지만 광고 대상은 출처 확인과 편집을 거친 기사로 제한합니다.
발행 목적
검색량을 채우기 위한 대량 생산이 아니라 원가·재고·프렙·직원 운영의 한 가지 문제를 독자가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발행합니다.

발주량은 평균 판매량이 아니라 다음 입고 전까지의 수요와 지금 쓸 수 있는 재고로 정합니다.

한 매장의 발주 노트

평균 판매량이 발주량은 아니다

공개 자료와 가상 수치로 재구성한 상담 기록입니다. 특정 매장이나 YoriPrep 고객의 성과가 아닙니다.
매장
평일 점심이 바쁜 샐러드집
재료
냉장 닭가슴살

“금요일에 넉넉히 주문하면 일요일에는 남고, 월요일 점심에는 또 모자랍니다. 평균대로 시키는데 왜 이럴까요?”

평균 판매량은 요일도, 다음 배송일도, 이미 주문했지만 아직 오지 않은 재고도 보여주지 못합니다. 발주표를 최근 평균이 아니라 ‘다음 입고 때까지 얼마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장부 재고보다 지금 쓸 수 있는 재고

장부에는 12kg이 있었지만 3kg은 기한이 임박했고 1kg은 직원 식사용으로 빠져 있었습니다. 발주자는 박스로 보고 조리팀은 kg으로 세고 있어 같은 재고를 두고도 숫자가 달랐습니다.

단위를 kg으로 통일하고 정상 사용, 기한 임박, 사용 보류를 나눴습니다. 발주식에는 그중 실제로 쓸 수 있는 양만 넣었습니다.

재고가 부족한 게 아니라, 쓸 수 없는 재고까지 현재고로 보고 있었습니다.

예측 기간은 다음 입고 직전까지

최근 7일 평균에는 월요일 단체주문과 주말의 낮은 수요가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다음 주 사용량’처럼 기간도 넓어 어떤 배송을 위한 주문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다음 정규 입고 전까지 예상되는 메뉴 수에 1인분 사용량을 곱하고, 확정 예약만 따로 더했습니다. 완벽한 예측보다 예측한 기간과 근거를 남기는 편이 다음 발주를 고치기 쉽습니다.

예측 모델보다 먼저 예측 기간을 고정하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안전재고는 불안을 숨기는 숫자가 아니다

기존 표에는 이유 없이 10kg을 더하는 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공급이 하루 늦을 때 필요한 양, 대체품 유무, 품절 시 멈추는 메뉴를 보고 안전재고를 정했습니다.

발주가 끝난 뒤에는 실제 입고량과 대체품, 폐기 이유를 같은 기록에 남겼습니다. 그래야 다음 주의 안전재고를 감으로 다시 정하지 않습니다.

좋은 발주표는 주문을 보내는 순간이 아니라 입고를 확인할 때 닫힙니다.

계산 메모

발주량을 정하는 네 가지 숫자

다음 입고 전 예상 사용량과 안전재고를 더하고, 가용재고와 미입고 주문을 뺍니다.
가용재고실사 재고 - 사용 보류 - 폐기 예정

장부 수량이 아니라 실제 조리에 쓸 수 있는 양입니다.

예상 사용량예상 판매량 × 1인분 사용량

다음 입고 직전까지 같은 기간으로 계산합니다.

권장 발주량예상 사용량 + 안전재고 - 가용재고 - 미입고 주문

결과가 0보다 작으면 이번에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다음 입고까지 닭가슴살이 얼마나 필요할까

예상 사용량
18kg
예약과 요일 반영
안전재고
3kg
하루 지연 완충
가용재고
7kg
보류 재고 제외
미입고 주문
4kg
이미 주문한 양
18 + 3 - 7 - 410kg

최소 주문 단위와 배송일을 확인한 뒤 사람이 최종 발주량을 정합니다.

수량은 설명용 예시입니다. 실제 발주는 유통기한, 보관 용량, 공급처 상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품목을 매일 셀 필요는 없다

품절 영향과 유통기한을 기준으로 매일 볼 재료와 주간에 볼 재료를 나눈 예시입니다.

예시 위험 점수
핵심 주재료
92

없으면 대표 메뉴 판매가 중단되는 품목입니다.

단기 유통 식재료
78

과다 발주 시 폐기 위험이 빠르게 커지는 품목입니다.

포장재
64

수량은 작아 보여도 없으면 배달 판매가 멈출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 부재료
34

매일보다는 정해진 주간 점검에 더 적합한 예시입니다.

발주 순서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 점수입니다. 실제 고객의 절감 수치가 아닙니다.

읽어본 자료

참고한 공개 자료

공통점은 재고 숫자만 저장하지 않고 주문, 입고, 보관, 폐기의 이유를 함께 기록한다는 점이었습니다.
  1. 1대학 체크리스트 · 날짜 미표기 — 최신 정보로 간주하지 않음. 현재 상태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Restaurant Management Operations Checklist

    University of Nebraska–Lincoln Extension

    구매부터 입고와 보관, 교대 확인까지 한 과정으로 묶습니다. 매장별 식품안전 기준과 업무 분장은 따로 맞춰야 합니다.

    원문 보기
  2. 2동료평가 연구 · 연결한 출처에 표시된 연도: 2025.

    Development of an AI-based restaurant menu demand prediction model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과거 판매와 기상 데이터를 함께 사용한 메뉴 수요예측 사례입니다. 특정 데이터 환경의 결과를 소형 매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원문 보기
  3. 3정부 가이드 · 날짜 미표기 — 최신 정보로 간주하지 않음. 현재 상태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Reducing Wasted Food and Packaging: Intel Cafes case

    미국 환경보호청

    폐기량뿐 아니라 폐기 이유를 기록해 다음 조리 판단에 사용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대규모 구내식당의 과거 사례로 절감 효과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
YoriPrep에서 이어서 해보기

마감 재고에서 다음 입고까지

YoriPrep에서는 가용재고와 발주 근거를 남기고, 다음 근무가 실제 입고를 확인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핵심 재료를 고릅니다

    품절과 폐기 영향이 큰 품목부터 봅니다.

  2. 가용재고와 수요 근거를 남깁니다

    요일, 예약, 보류 재고를 함께 기록합니다.

  3. 입고 결과로 기록을 닫습니다

    실제 수량과 대체품을 다음 발주에 반영합니다.

권장 수량은 검토용입니다. 실제 주문과 식품안전 판단은 운영자가 현장 정보로 확정합니다.